돌집사 시공 현장

돌집사 소개

돌집사는 공장·창고·상가의 시설물을 고쳐 쓰게 만드는 일을 합니다. 문이 안 열리고, 벽이 찌그러지고, 난간이 흔들리고, 천장에서 물이 떨어질 때 부르는 곳입니다.

통째로 바꾸기 전에, 고칠 수 있는지부터 봅니다

지게차가 들이받은 공장문, 트럭이 긁고 간 판넬벽, 삭아서 떨어진 방화문 — 대부분 제조사에 연락하면 “전체 교체”라는 답이 돌아옵니다. 하지만 실제로는 망가진 부분만 잘라내고 새로 재단해 용접하면 원래대로 돌아오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. 돌집사는 그 부분 복원을 먼저 검토합니다. 정말 교체가 나은 경우에는 교체라고 말씀드립니다.

하는 일

일하는 방식

단계 내용
① 사진 확인 현장 사진을 문자로 받아 파손 범위와 원인을 먼저 봅니다. 사진만으로 판단이 어려우면 현장을 봅니다.
② 방법 결정 부분 보수로 될지, 교체가 필요한지, 어떤 자재가 드는지 정해서 알려드립니다.
③ 자재 준비 필요한 자재와 인원을 미리 갖춰 나갑니다. 헛걸음과 재방문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.
④ 시공 대부분 당일에 끝냅니다. 생산·영업을 멈추기 어려운 현장은 시간을 맞춰 진행합니다.
⑤ 기록 작업 전·후 사진을 남기고, 공개 가능한 현장은 시공 사례에 올립니다.

왜 홈페이지에 가격이 없나

같은 증상이라도 원인이 다르면 공사가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입니다. 문이 안 열린다고 해도 바퀴가 닳은 것, 레일이 휜 것, 문틀이 내려앉은 것은 전부 다른 작업입니다. 보지 않고 올려둔 금액은 결국 현장에서 달라져 서로 곤란해집니다. 그래서 금액은 사진이나 현장을 본 뒤에만 말씀드립니다. 사진 보내는 방법 →

작업 지역

전국 출장 시공합니다. 지금까지 사례를 올린 지역은 경기 · 서울 · 인천 · 충남 · 충북 · 대전 입니다. 거리가 있는 현장은 한 번 나갈 때 손봐야 할 곳을 함께 정리하는 편이 유리하니, 신경 쓰이는 자리가 여러 곳이면 사진을 함께 보내주세요.

기록

이 사이트에는 실제로 나가서 한 작업만 올립니다. 현재 103건이며 계속 쌓입니다. 공사별·지역별·건물별로 시공 사례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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